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옥동자’, ‘마빡이’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개그맨 정종철이 슬림한 몸매로 거듭나 화제가 되고 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2 ‘박수홍 최원정의 여유만만’에는 통통했던 과거 모습 대신 67날렵해진 정종철이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정종철은 아들 시후를 위해 다이어트를 결심하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최근 70일동안 25kg 감량에 성공해 ‘훈남’ 모습을 갖게된 정종철은 “이제 목욕탕에 함께 갈 나이가된 시후에게 아빠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체중감량에 도전했다”며 “특별한 다이어트는 하지 않았고 다만, 식사량을 줄이고 보통식사와 단백질을 섭취하며, 물을 많이 마시고 하루 2시간 정도씩 꾸준한 운동으로 살을 뺐다”고 말했다.
특히 “운동은 웨이트(90분)와 걷기 등 유산소 운동(30~40분)으로 나누어 실시했다”며 “운동을 운동 자체로 즐겨야지 무리한 다이어트를 통해 감량하는 것은 좋지 않다”고 조언했다
‘항상 새로운 목표를 위해 도전하는 삶을 산다’는 정종철의 새로운 도전과제가 궁금하다.
한편 2AM 조권은 지난 10일 자신의 미투데이를 통해 한 헬스장에서 정종철과 개그맨 조수원, SG워너비 김용준을 비롯해 2AM 멤버와 2PM의 택연, 찬성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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