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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 스타 닮고 싶은 몸매 소유자 1위 선정 돼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1-10 17:37 KRD2 R0
#신민아 #한예슬
NSP통신-<사진제공=비비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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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비비안>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신민아가 2030세대 여성들로부터 가장 닮고 싶은 몸매를 지닌 스타로 꼽혔다.

엘르 엣진의 패션-뷰티 전문 SNS 서비스인 지니터에 따르면 2030 여성 600명을 대상으로 ‘가장 닮고 싶은 몸매의 스타’ 설문 투표를 진행한 결과 신민아가 총 9.5% 지지율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영화 ‘반지의 제왕’의 주역 올랜도 블룸의 부인으로도 유명한 톱모델 미란다커가 7.1%의 지지를 얻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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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민아와 미란다커가 1,2위를 차지한 것은 요즘 젊은 여성들이 동경하는 여성상이 늘씬하고 군살없는 몸매라는 것을 반영해 보이고 있다.

3위는 섹시 아이콘 가수 이효리(5.4%)가, 4위는 팜므파탈적 매력을 지닌 팔색조 배우 한예슬(4.2%)이, 5위는 섹시퀸 가수 손담비(3.5%)가 각각 뒤를 이었다.

신세경과 김혜수, 공효진, 가희는 모두 3%의 지지율을 획득해 공동 6위를 차지했다.

한편 이번 설문 투표 응답자 중에는 최근 화장품 모델로 발탁돼 변신된 모습으로 화제를 낳았던 ‘티벳궁녀’ 최나경의 몸매를 닮고 싶다는 의견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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