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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 소설, 윤민수-포맨 응원 속 가수 데뷔

NSP통신, 류진영 기자, 2010-11-08 23:51 KRD2 R0
#윤민수 #포맨 #소설 #가수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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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DIP통신] 류진영 기자 = 신예 가수 소설(김현철.21)이 바이브 윤민수와 실력파 보컬그룹 포맨으로부터 실력을 인정받으며 가수로 데뷔했다.

8일(월) 소설은 첫 디지털싱글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를 온라인음악사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소설은 천재 작곡가이자 프로듀서로 활동중인 바이브 윤민수와 실력파보컬 그룹 포맨이 인정한 보컬로 현재 서울예술대학 실용음악과 3학년에 재학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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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현재 자신의 트위터(@sawsoul)에 바이브의 윤민수, 포맨의 신용재와 함께 녹음실 부스에서 찍은 인증 사진을 올려 팔로워 사이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타이틀곡 ‘두근두근 뛰는 가슴 사랑이 온 건지’는 남몰래 좋아하던 여자친구에게 처음 사랑 고백을 앞두고 설렘과 두려움을 동시에 표현한 곡으로 작곡가 김병석이 작사, 작곡 했다.

소설은 “윤민수 선배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데 가슴이 터지는 줄 알았다”며 “가수로서 가능성을 인정해 주신 민수선배님과 포맨분들에게 누가 되지 않도록 좋은 가수가 되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소설은 이달 중순부터 라이브 공연 등을 통해 가요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rjy82@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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