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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갑내기 ‘이영아-김민서’, 화보속 ‘다른 느낌 청순 매력’ 맞대결

NSP통신, 류수운 기자, 2010-10-27 22:20 KRD2 R0
#이영아 #김민서
NSP통신-<사진제공=바비브라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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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바비브라운>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동갑내기 탤런트 이영아(26)와 김민서가 화보를 통해 사뭇 다른 느낌의 청순미 대결로 시선을 끌고 있다.

두 사람은 뉴욕 럭셔리 메이크업 브랜드 바비 브라운의 ‘달콤한 핑크빛 유혹’을 콘셉트로 한 화보를 통해 숨겨왔던 매력을 한꺽 과시하고 있다.

이영아는 바비 브라운의 아이 팔레트로 반짝이는 핑크빛 눈매를 연출하고 누드 핑크색상의 원피스로 그동안의 귀엽고 풋풋한 이미지에서 벗어난 가녀리면서도 성숙한 여성으로 사랑스러럽고 청순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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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성균관 스캔들’에서 도도하고 화려한 조선 최고의 기녀 초선으로 인기 급상승 중인 김민서는 핑크빛 아이 메이크업과 웨이브진 헤어스타일, 베이지 톤의 니트로 따뜻하면서도 차분한 매력의 청초한 여성미를 강조해냈다.

한편 사랑스럽고 여성스러운 매력이 돋보이는 이영아의 화보는 보그 11월호에서, 청순하면서도 따뜻한 매력이 돋보이는 김민서의 화보는 코스모폴리탄 11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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