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서울=DIP통신] 류수운 기자 = 배우 한상진과 현우가 청소년들의 건강 지킴이로 두 팔을 걷어 부쳤다.
한상진과 현우는 사단법인 한국담배협회가 주최하는 ‘2010 청소년흡연예방캠페인-신분증확인, 동의합니다!’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전국 7만여 담배소매점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뤄지는 공익캠페인에 적극 동참해 청소년들의 흡연예방을 몸소 실천할 예정이다.
먼저 내달 초 진행되는 캠페인 발대식 참석을 시작으로 담배소매점을 직접 방문해 일일 소매점주 체험 행사를 진행, 담배 판매 및 구매 시 신분증 확인과 제시를 생활화하자는 캠페인을 벌일 계획이다.
홍보대사로 선정된 한상진과 현우는 “청소년들의 효과적인 흡연 예방을 위해서는 담배 판매 및 구매 시 신분증 확인과 제시가 생활화 돼야 한다는 캠페인 취지에 공감한다”며 “청소년들에게 밝고 건강한 미래를 선물하기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도록 캠페인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한상진은 현재 KBS 주말극 ‘결혼해주세요’와 MBC ‘일요일일요일밤에-뜨거운 형제’에 출연중이며, 현우는 MBC 버라이어티 ‘꿀단지’로 인기를 얻고 있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