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사, ‘디지털·전통금융’ 융합 나서…금값 추격하는 ‘ETF’도 주목

탤런트 김지영이 본격 가수 데뷔한다.
지난 17일 방송된 ‘결혼해주세요’ 36회 분에서는 태호(이종혁 분)와 결별 후 가수 데뷔를 하게 되는 남정임(김지영 분)의 이야기가 담겨졌다.
이날 방송은 극 중 홀로서기를 위해 음반제작사에서 청소부로 일하던 정임이 사장 최현욱(류태준)의 제안으로 녹음하게된 음반 데모 테잎을 우연히 듣게 된 현욱의 영화감독 친구가 정임의 노래를 정식 앨범에 수록, 발매해 정임의 노래가 영화 속 여주인공의 테마곡으로 관심을 모으며 라디오를 통해 첫 전파를 타는 장면이 그려졌다.
극 중 남정임의 데뷔곡 ‘여자는 다 그래’는 애틋한 가사와 김지영의 절절한 목소리가 더해져 벌써부터 시청자들 사이에서 뜨거운 호응을 얻으며, 오는 22일 온라인 음악사이트를 통해 음원이 공개될 예정으로 김지영은 극과 밖에서 동시 가수 데뷔를 하게됐다.
이날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정임의 가수 데뷔가 통쾌하다. 대리만족을 느낀다”, “김지영이 부른 노래가 정말 맞냐”, “김지영의 애절한 목소리가 가슴 한 켠을 아리게 한다”, “가수로서도 손색없는 노래 실력이다”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지난 17일 방송된 ‘결혼해주세요’는 시청률 28.2%(AGB닐슨미디어리서치 전국기준)를 기록, 주말 프로그램 시청률 1위 독주체제를 이어갔다.
swryu64@dipts.com
<저작권자ⓒ 소비자가 보는 경제뉴스 DI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