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DIP통신) = 윈스테크넷(대표 김대연)은 아주그룹의 독립법인인 아주아이티에 침입방지시스템(IPS)을 공급했다고 1일 밝혔다.
이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공급은 아주아이티의 IPS 도입 제안에 참여한 국내외 주요 IPS 제품의 성능경쟁테스트(BMT)를 통해 진행됐으며 자사의 제품이 최종 선정됐다.
아주아이티는 이번 윈스테크넷의 침입방지시스템인‘스나이퍼IPS’도입으로 그룹 통합 전산망의 유해트래픽을 차단하고 네트워크 안정성 및 가용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대연 윈스테크넷 대표는 “그 동안 대기업은 침입탐지시스템(IDS) 도입 이후 네트워크 보안 투자에 주춤했지만 이제 네트워크 환경과 해킹 유형의 변화로 보안시스템 교체 및 추가 도입이 필요하다”며 “대기업 그룹망 및 계열사 보안 사업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윈스테크넷은 지난해부터 CJ시스템즈, 더존ISS 등 기업 그룹망 보안에 자사 보안 솔루션을 공급한 데 이어 계열사 보안시스템 도입 사업에 잇따른 성과를 거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