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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도교육청(교육감 장만채)이 세월호 인양에 따른 도교육청 차원의 현장지원 대책을 마련하고 현장 방문과 사이버 추모관 운영 등 추념활동을 전개한다.
전남교육청 대책단은 서병재 부교육감을 단장으로 지원단 등을 구성·운영하고 교육부 및 여타 시·도 단체 등과 연계해 세월호 인양 관련 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전남교육청은 세월호 참사 희생자 추념을 위해 본청 홈페이지에 사이버 추모관을 운영하고 추념 포스터, 노란 리본 달기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또 본관 1층 민원실에 마련된 갤러리 ‘이음’에 참사 이후 지난 3년의 과정을 담은 추모 사진전도 가질 계획이다.
특히 SNS 등을 활용해 각종 지원 상황 등을 공유하고 전남도 내 각급 학교에 자율적으로 사이버 추모관 댓글 달기, 수업 전 추모활동, 현수막 게시, 봉사활동 등 다양한 추념활동을 권장할 계획이다.
서병재 부교육감은 “세월호 참사의 슬픔을 교훈 삼아 학생 안전교육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단위 학교별 추념 프로그램 운영으로 생명의 존엄성과 인간존중 의식을 더욱 고취시키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용재 기자, nsp2549@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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