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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비전대학교(총장 한영수) 물리치료학과 봉사 동아리 소속 학생과 교수 20여명이 전북 정읍의 자애복지재단을 찾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전문 물리치료기술과 이웃에게 봉사할 줄 아는 따뜻한 인성의 물리치료사를 양성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진 봉사 동아리 VVIP는(Vision Volunteer in Physical therapy) 40여 명의 물리치료학과 재학생들로 구성돼 있으며 매년 장애인 복지관과 노인 복지관을 찾아 재능을 기부하는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자애복지재단에서의 지난 11일 실시된 봉사활동에서는 몸이 불편한 장애인 50명을 대상으로 보건분야 봉사활동과 함께 장애인들과 이야기 하며 소통하는 시간과 여러 불편한 사항들에 대해 도움을 주는 시간을 가졌다.
동아리 지도교수인 이원휘 교수는 “일반적인 봉사가 아닌 학교에서 배운 물리치료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한 보건 봉사인 만큼 학생들에게 의미가 있는 봉사”였다며 “현장 경험을 높이고 장애인을 이해하는 보람된 활동이었고 앞으로도 장애인들과 더불어 의료혜택 소외지역 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보건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진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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