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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권명오 기자 = 경북도는 5일 정오 신청사 본관 로비에서 '봄은 희망과 기쁨의 상징'란 컨셉으로 현악 9중주 앙상블 연주회을 가진다.
신청사 이전 이후 변화에 적응해 가고 있는 직원들과 신 도청 관광객에게 희망과 기쁨을 주고 음악과 자연이 주는 새로운 에너지를 채워 활력 넘치는 신도청 시대를 이끌어 가고자 준비한 앙상블 연주회다.
경북도립교향악단이 바하의 브란덴부르크 협주곡을 시작으로 봄을 노래한 비발디 사계, 버스커버스커 벚꽃엔딩 등 자연을 현악기의 선율에 담아 꽃잎이 휘날리는 우아함과 편안함을 안겨준 환상적인 선율을 선사한다.
전화식 문화관광체육국장은 "이번 연주를 통해 낯선 환경과 생활 기반시설이 빈약한 곳에서 생활하고 있는 직원들에게 자연스런 적응과 업무효율을 높이기 위해 한 달에 한 번 연주회를 개최해 신도청 생활에 도움이 되길 기대 한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권명오 기자, mykm2333@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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