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의리남’ 고윤후가 금호타이어의 새 모델로 나선다.
고윤후 소속사측은 9일 MBC 월화특별기획 <에덴의 동쪽>에서 이동철(송승헌 분)의 보디가드 독사 역을 연기하고 있는 고윤후가 축구스타 박지성의 뒤를 이어 금호타이어 모델로 1년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박지성을 모델로 내세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후원사라는 이미지를 부각시켜 왔으나 이번 광고에서는 고윤후를 앞세워 ‘연료를 절감시켜주는 타이어’ 라는 콘셉트로 타이어의 기능성을 강조 할 예정이다.
고윤후는 이 광고를 통해 평소 ‘에덴’에서 보여준 강한 이미지를 벗고 도시적인 세련미와 부드럽고 여유 넘치는 새로운 남성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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