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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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류수운 기자 = V.O.S 김경록이 5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후속곡 ‘사랑쟁이’ 활동을 본격화 한다.
지난해 첫 솔로 앨범 ‘피플 앤 피플’을 발표한 김경록은 타이틀 곡 ‘이젠 남이야’로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지난 2일 정규 1집에 수록된 메이비 버전과 쥬얼리S 김은정이 참여한 새로운 버전의 ‘사랑쟁이’가 담긴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 김경록은 이날 무대에 쥬얼리S 김은정과 함께 올라 후속 활동의 시작을 알릴 예정이다.
김경록이 직접 작사 작곡한 ‘사랑쟁이’는 연인들의 알콩달콩 연애담을 상큼하고 밝은 느낌의 곡으로 표현해 내고 있다.
소속사인 스타제국측은 “타이틀 곡 ‘이젠 남이야’가 남녀간의 헤어짐을 담은 슬픈 이별 노래라면 ‘사랑쟁이’는 연인간 사랑의 행복을 담은 봄과 어울리는 곡”이라며 “호소력 짙고 애절한 목소리의 ‘이젠 남이야’와는 상반된 느낌으로 팬들에게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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