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탤런트 주다영이 프로야구팀인 SK와이번스 새 얼굴이 됐다.
주다영은 지난 최근 SK와이번스와 계약, 지면 촬영을 마쳤다.
SK와이번스 선수인 김광현 투수의 팬으로 알려진 주다영은 지난 시즌 시타자로 첫 만남을 가진 바 있다.
주다영은 아역연기자로 <매화연가><대장금><대왕세종> 등 드라마와 <령><크로싱> 등 영화에 출연해 왔다.
한편 주다영은 오는 4월 개봉을 앞둔 탐정 추리 영화 <그림자 살인>에서 고통과 괴로움으로 궁지에 내몰려 자살을 시도하는 ‘옥이’ 역을 맡아 독특하고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관객을 맞을 예정이다.
차세대 연기자로 눈길을 끌고 있는 주다영은 차기작품인 영화 <백야행>에 캐스팅돼 손예진의 아역시절을 연기할 예정이다. 이 작품은 올 가을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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