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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벌’ 강진, 나도 트로트 신동이었다

NSP통신, 황선영 기자, 2009-02-12 17:48 KRD1 R0
#강진 #땡벌 #경인방송
NSP통신-사진설명: MC 송영길(좌), 정은숙(우), 가수 강진(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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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MC 송영길(좌), 정은숙(우), 가수 강진(가운데)

(DIP통신) 황선영 기자 = 국민가요‘땡벌’의 가수 강진이 11일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자신은 트로트 신동이었다고 말해 청취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강진은 지난 11일 경인방송 iTVFM ‘송영길 정은숙의 신나는 라디오’에서 어렸을때 부터 트로트를 불렀고 단 한번도 가수라는 꿈이 변한 적이 없다며 트로트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그는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6살 때부터 트로트 신동이라는 소리를 듣고 자랐고 동네방네 노래자랑 무대에 서곤 했다”며 자신의 별명이 ‘강카수’였는데 어머님께서 우리아들이 최고라고 여기저기 소문내고 다니셨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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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MC의 라이벌이 누구냐는 질문에는 “다른 잘생긴 사람들을 보면 안 그런데 장동건은 너무 잘생겨서 그런지 묘한 질투심이 생긴다”며 이어 ‘무조건’ 등 연이은 히트곡을 내고 있는 후배 가수 박상철을 라이벌로 생각한다고 조심스레 밝혔다.

이날 강진은 자신의 히트곡 ‘땡벌’‘화장을 지우는 여자’를 스튜디오에서 라이브로 불러 청취자들의 문자 메시지가 쇄도하는 등 많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DIP통신, hsy9749@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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