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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대학교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가 여성가족부가 지원하는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지원사업에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성차별과 경력단절 등 여성이 갖는 취업의 구조적 장애요인에 효과적으로 대처하고, 청년 여성의 중단 없는 경제활동 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 지원사업’을 공모해 전북대를 비롯한 전국 17개 대학을 선정했다.
이에 따라 전북대는 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 지원을 받아 앞으로 여대생 개인별 커리어개발 프로그램, 직무능력 훈련, 지역사회 특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여대생들의 취업역량강화에 힘쓸 예정이다.
정혜정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장은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여대생들의 교육과 취업 역량을 높이는 데 더욱 탄력을 받게 됐다”며 “지역사회 타 기관과 협력하고 전북대 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의 역량을 모아 학생들의 교육 및 취업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ns@nspna.com, 김남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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