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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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가 전라북도에서 추진하는 올해 산학관 커플링사업에 6개 사업단이 모두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전주대는 전북도가 올해 11개 대학 28개 교육과정을 운영하는 커플링사업에 ▲스마트에너지인력양성사업단, ▲스마트투어전문인력양성사업단, ▲탄소융합인재육성사업단, ▲문화관광콘텐츠전문인력양성사업단, ▲식품경영전문인력양성사업단, ▲이야기산업창의인력양성사업단이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258개 참여기업이 함께 사업을 진행하며 14개 학과의 재학생 280명이 교육을 마치면 바로 현장투입이 가능한 전문 인력으로 양성된다.
이호인 총장은 “800여개 가족회사를 보유한 대학의 산학협력 노하우를 바탕으로 지역과 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양성해 지역을 대표하는 대학의 사명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nspns@nspna.com, 김남수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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