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 성수4지구에 건축구조·조경 월드클래스 역량 결집
(DIP통신) 김정태 기자 = 스마트테크놀로지는 자사의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제품의 누적 생산량이 100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02년부터 스마트테크놀로지스가 아시아 시장에 판매한 수량은 1만7000 만대를 넘어서고 있다.
지난 8년간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판매수치를 분석해온 업계선두의 분석기관인 퓨쳐소스(Futuresource)가 발간한 2008년 상반기 보고서에 따르면 2008년 상반기에 스마트테크놀로지스의 전세계 인터랙티브 화이트보드 시장점유율은 2007년 상반기의 45.5%에서 53.3%로 높아졌다.
현재 스마트테크놀로지스의 제품들은 캐나다의 온타리오주 오타와에 있는 2만4155 평방미터(7500 평) 규모의 최첨단 공장에서 제조되고 있다.
현재 국내에서는 신도시스템에서 스마트테크놀로지스의 제품 판매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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