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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통대 학생들은 휴대전화로 강의 듣는다

NSP통신, 김정태 기자, 2008-09-03 10:16 KRD1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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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통신) 김정태 기자 = 방송통신대 학생들은 휴대전화로 강의를 들을 수 있게 됐다.

KTF(대표 조영주)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총장 장시원)와 3세대 WCDMA 기술을 기반으로 한 ‘모바일 러닝’ 사업에 대한 상호 양해각서(MOU)를 체결, 연말부터 휴대전화 강의 서비스를 시작한다.

이 서비스가 시작되면 방송통신대 재학생들은 강의 수강, 학사정보 열람, 대학 내 동아리 활동 등 대학생활 대부분을 휴대전화로 할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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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이 서비스를 월 2000원~3000원대의 정액제 요금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조서환 KTF 법인사업본부 부사장은 “20만명에 달하는 방송통신대 재학생들이 전국 어디서나 이용이 가능한 서비스”라며 “KTF는 이 서비스를 시작으로 국민들에게 평생 학습의 장을 열어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DIP통신, ihunter@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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