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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디 바운스, 전국 청소년 댄스대회 대상 수상

NSP통신, 박유니 기자, 2014-10-13 10:02 KRD2 R0
#호서예술전문학교 #레이디 바운스 #청소년 댄스

(서울=NSP통신 박유니 기자) = ‘레이디 바운스(Lady Bounce)’가 최근 서울 합정동 메세나폴리스 내 롯데아트홀에서 열린 전국 최대 규모의 청소년 댄스대회인 ‘제2회 전국 청소년 댄스 챔피언십 뉴에이지’에서 영예의 대상을 거머쥐었다.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학장 김남균) 실용무용예술학부가 국내 실용무용 문화 활성화와 새로운 인재 발굴을 목표로 개최한 이 대회는 스트리트 댄스(힙합, 팝핑, 락킹, 비보이, 왁킹, 크럼프, 하우스), 순수 실용무용예술(현대무용, 한국무용, 발레, 재즈댄스, 벨리댄스), K팝 방송무용(커버댄스) 등으로 부문을 나눠 경북 포항, 충북 청주, 부산, 제주, 대전, 경남 창원, 서울, 경기 등에서 지역 UCC예선을 가졌다.

NSP통신-제2회 전국 청소년 댄스 챔피언십 (호서예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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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국 청소년 댄스 챔피언십 (호서예전 제공)

예선을 통과한 내노라 하는 춤꾼들이 몰린 이번 본선에서 레이디 바운스가 대상을 차지했으며, 조민지(중등부), 이재욱(고등부) 한기태(청소년부, 이상 개인), ‘소울비트’(중등부), ‘P.A.M 크루’(고등부), ‘홀리 하츠(HOLLY HARTZ, 청소년부, 이상 단체)’ 등이 각 부문 최우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이번 대회는 레이저 퍼포먼스 팀 P.I.D, 지난해 제1회 대회 대상수상자로 올해 엠넷 댄싱9-시즌2에서 ‘레드윙즈’ 멤버로 활약한 박정은, T.I.P 크루 등의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현역 댄스 스타들로 이뤄진 호서예전 실용무용예술학부 교수와 재학생들의 찬조 공연도 눈길을 끌었다. 사회는 세계적인 비보이팀 ‘원웨이 크루’의 리더이기도 한 김근서 교수가 맡았다.

ynpark@nspna.com, 박유니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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