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05-7182802122

전북대 박찬희 교수, 한국을 대표할 젊은 생체 재료 과학자

NSP통신, 김남수 기자, 2015-09-21 12:09 KRD7 R2
#전북대학교 #전북대 #박찬희 #한국생체재료학회 #생체 재료
NSP통신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북대학교는 박찬희 교수(기계설계공학부 나노바이오기계시스템공학전공)가 한국생체재료학회로부터 ‘한국을 대표할 젊은 생체 재료 과학자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전북대에 따르면 박교수는 지난 17~18일 개최된 ‘2015 한국생체재료학회 추계 학술대회’에서 나노 바이오 복합재 및 의료기기 개발 분야 등에서 탁월한 연구 업적을 거뒀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박교수는 오는 11월 19~22일 중국 하이커우에서 열리는 ‘2015 Chinese Biomaterials Congress'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생체 재료 분야 젊은 과학자로 참여할 예정이다.

G03-9894841702

박교수는 전북대에 임용된 이후 김철생 교수(기계설계공학부)와 함께 연구실을 운영하면서 전기 방사된 나노 복합체, 마이크로유체/전기화학적인 바이오센서, 생분해성 금속, 재생의학, 치료목적의 의료기기 관련 분야에서 연구를 수행해왔다.

박교수는 “이번 성과는 연구 수행에 기반을 제공해준 김철생 교수님과 함께 땀방울을 흘리고 있는 실험실 학생들의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앞으로도 재료 과학과 기계시스템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나노 물질 제조 플랫폼을 개발하고 이를 기반으로 해 인체적용이 가능하 의료기기와 바이오센서개발에 관련된 연ㄱ에 더욱 정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박찬희 교수는 최근 2년간 31편의 SCI 논문을 발표했고 15건의 특허 출원 및 등록 등의 성과를 올리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남수 기자, nspn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