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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배 전 광양시의회 의장,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NSP통신, 김성철 기자, 2026-03-19 18:29 KRX7 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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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후보, "중동이 키운 3선의 힘, 더 큰 책임으로 보답"

NSP통신-서영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 (사진 = 서영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
서영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 (사진 = 서영배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예비후보)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서영배 전 광양시의회 의장이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의원 선거 광양시 제3선거구(중동)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출마를 선언했다.

서 예비후보는 “중동에서 3선 시의원과 시의회 의장으로 시민과 함께 걸어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시정에 반영해왔다”며 “이제 더 넓은 무대에서 광양과 전남·광주의 미래를 위해 일하겠다는 각오로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행정통합의 시대를 맞아 전남과 광주는 경쟁이 아닌 조정과 협력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며 “불필요한 경계는 줄이고, 시민의 삶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통합을 만들어가는 데 통합특별시의원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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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중동 지역의 목소리를 제대로 전달하고 예산과 정책으로 주민 삶을 변화시키는 실력 있는 일꾼이 필요하다”며 “그동안의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광양의 힘이 전남·광주의 힘이 되도록 더 낮은 자세로 더 치열하게 뛰겠다”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시작한 정치를 끝까지 시민의 눈높이에서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끝으로 “시민 여러분의 따뜻한 응원과 소중한 조언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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