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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곡성군은 지난 17일 농업기술센터 대청마당에서 교육생 및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6기 곡성명품농업대학 블루베리 스마트팜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
이번 과정은 스마트팜농업 기술을 접목한 블루베리 재배기술과 농장 운영 역량 향상을 목표로 추진되며,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다양한 연령대의 농업인이 참여했다.
이번 개강식에서는 농업인 대학 운영 방향 안내와 교육과정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고, 블루베리 기초를 주제로 첫 교육이 함께 이뤄졌다.
또 농업인 역량 강화를 위해 교육생 46명을 대상으로 21회에 걸친 이론교육과 3차례에 걸친 전남과학대 실습교육, 선진지 견학 등 현장 교육이 함께 진행되며, 총 92시간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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