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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이 지난 16일 광양매화축제 행사장에서 여성친화도시 홍보 캠페인을 펼치며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여성친화도시의 의미와 가치를 알렸다.
이번 캠페인은 시가 추진하는 여성친화도시 정책에 대한 시민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9명은 현장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해 축제를 찾은 시민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정책 안내와 홍보물품 배부 등 홍보 활동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모두가 평등한 여성친화도시 광양’, ‘함께 만드는 성평등 도시 광양’등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성평등 문화 확산과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알렸다.
아울러 홍보 부스에서는 여성친화도시 조성 취지와 주요 정책을 안내하고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성평등 환경 조성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김지연 제5기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단장은 “매화축제를 찾은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여성친화도시의 의미를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여성친화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생활 속에서 성평등 문화 확산을 위해 여성친화 시설물 점검과 모니터링, 홍보 활동 등을 추진하며 시민이 체감하는 여성친화도시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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