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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경선 후보인 신정훈 국회 행정안전위원장은 전남과 광주를 하나의 생활권으로 연결하면서도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통합 교통체계 구축'공약을 발표했다.
신정훈 의원은 교통혁명 전략을 제시했다.
첫째, ‘천원 공공택시’ 전면 도입
둘째, ‘수요응답형⦁시군내버스’와 ‘섬 여객선’ 완전 무료 교통 실현
셋째, 광역교통버스 2,000원 동일요금 체계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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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대학병원과 바로 연결되는 의료특화 노선 운영
다섯째, 전남교통공사를 설립하고 스마트 환승체계와 BRT 기반 광역교통망 구축
신정훈 의원은 “교통은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시민의 삶의 편의와 지역의 활력을 좌우하는 핵심 인프라이다”며 “특히 교통약자의 대중교통 기본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하는 체계를 만드는 것이 전남광주 교통정책의 출발점이자 가장 중요한 원칙”이라고 말했다.
이어 “공공택시, 무료 대중교통, 광역단일요금, 의료특화노선, 스마트 BRT를 통해 누구나 차별 없이 이동할 수 있는 전남광주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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