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저축은행 CEO에 “맞춤형 내부통제 구축” 주문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5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전세 피해 예방의 날 캠페인’을 가졌다.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입학식에 맞춰 진행된 캠페인에는 관계 공무원 및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 회원을 포함해 20여 명이 참여했다.
전세 계약 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제도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하며 피해 발생 시 지원 내용과 구제 절차도 함께 안내됐다.
전세 계약 전에는 ▲시세 대비 전세보증금의 적정 여부 ▲선순위 권리관계 설정 여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전세대출 가능 여부(필요 시) 등을, 계약 후에는 ▲임대차 신고 ▲권리변동사항 확인 ▲전입신고를 통한 대항력 확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등을 점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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