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NSP통신) 김종식 기자 = 서성란 경기도의원(국민의힘·의왕2)은 6일 의왕시 내손동 내손초등학교에서 열린 제36회 졸업식에 참석해 졸업생들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46명의 졸업생이 새로운 출발을 맞이한 졸업식에서 서성란 의원은 축사를 통해 “졸업은 끝이 아니라 스스로에게 처음 질문을 던지게 되는 출발점”이라며 “오늘 함께한 친구들과의 기억이 앞으로의 삶에서 서로를 다시 일으켜 세워주는 힘이 되길 바란다”고 격려했다.
서 의원은 이어 “의왕 지역 아이들의 하루가 시작되고 마무리되는 길이 안전해야 한다는 책임감으로 의정활동에 임하고 있다”며 내손초등학교의 노후 시설 개선과 교육공간 현대화가 현장의 의견을 반영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꾸준히 살펴왔다고 밝혔다.
“실질적 도움 되도록 현장 중심 의정활동 이어가겠다”

또한 “학생은 물론 교직원 모두가 체감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해 왔다”고 덧붙였다.
서 의원은 “아이들이 훗날 이 동네를 떠올리며 ‘참 좋은 곳에서, 참 좋은 사람들과 자랐다’고 말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어른들의 책임”이라며 “의왕의 교육환경이 아이들의 성장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서성란 의원은 지난해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의왕 지역 초·중·고등학교를 직접 방문해 교육 현안을 점검하고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예산 확보와 정책 제안에 지속적으로 힘써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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