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지난해 25조 5151억 원 수주…2024년 比 39%↑

(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김동연 경기도지사는 7일 윤석열·김건희 일가의 양평고속도로 종점 변경 의혹과 관련해 주택사업을 계획한 문건 확인을 강조하며 2차 종합특검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지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윤석열 김건희 일가의 이른바 ‘패밀리 비즈니스’ 의혹은 갈수록 점입가경”이라며 “노선 변경에 대한 윗선 개입을 보여주는 결정적 문건을 확보하고도 기존 특검은 윗선까지 수사하지 못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양평고속도로 의혹의 윗선과 몸통을 끝까지, 반드시, 제대로 파헤쳐야 한다”며 “그것이 국민의 요구이자 정의를 바로 세우는 길”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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