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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회는 2026년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난 3일 오전 7시 광양 중마동 컨테이너부두사거리에서 새해 아침인사를 진행했다.
현장에는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조직사무부총장을 비롯해 광양지역 도·시의원, 주요 당직자, 출마예정자들이 참여해 출근길 시민 한 분 한 분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며 덕담을 나눴다.
참석자들은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현장 중심에서 끝까지 함께 자리를 지켰다.
권향엽 의원은"몸은 불편하지만 시민께 드리는 새해 인사는 미룰 수 없었다"며"2026년은 시민이 주인인 정치,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로 광양과 대한민국의 새로운 시작을 만들어가는 해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새해 아침인사는 '시민주권시대, 민주당과 함께',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이라는 메시지를 시민들과 공유하며 민주당의 현장 중심 정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인하는 자리가 됐다.
한편 더불어민주당 순천·광양·곡성·구례(을) 지역위원회는 지난 4일 오잔 6시 포스코 대식당과 환승장 일원에서 이른 새벽 출근길 시민들을 대상으로 새해 아침인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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