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 CES 2026 벤처스타트업 글로벌 진출 지원

(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가 청년들의 미래 준비와 안정적 자산 형성을 위해 2023년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의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은 청년이 매월 10만원씩 36개월 동안 적립하면 시에서 동일 금액을 지원해 만기 시 최대 720만 원과 이자를 지급하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이다.
신청 대상은 사업 공고일 기준 광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는 18세 ~ 39세(1983년 4월 11일~2005년 4월 10일 출생자) 청년 노동자·사업자로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20% (1인 가구 기준 약 249만 원/월) 이하인 자이다.
다만 동일사업 기수혜자, 국가 및 지자체 자산형성사업 수혜자 및 참여자, 공무원‧공공기관 임직원 등은 제외된다.
신청은 오는 4월 17일~28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로 하면 된다. 대상자 확정은 오는 7월이다.
조선미 전략정책실장은 “청년 희망디딤돌 통장사업이 결혼, 주거, 학자금 상환 등에 필요한 자금을 마련하는 계기가 돼 청년들의 안정적인 미래 준비와 기초자산 형성의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