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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성철 기자 = 광양시는 오는 6월 30일까지 더 많은 청년이 ‘전남청년 문화복지카드’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대상자를 추가 접수한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광양시에 주민등록상 주소지를 두고 있으며, 2021년 4월 3일부터 계속해서 전남도내에 거주하고 있는 1995~2004년생 청년이다.
방문 신청은 4월 3일부터 6월 30일까지 주소지 읍․면․동사무소에, 온라인 신청은 광주은행을 통해 할 수 있다.
다만 복지포인트를 지급받는 공공기관 근무자, 학교 밖 청소년 교육수당 지급 대상자, 여성농어업인 바우처 대상자는 사업 대상에서 제외된다. 문화누리카드 지원 대상자는 문화누리비를 제외한 9만원을 지급한다.
지원금은 전라남도 내에서 공연 관람, 학원 수강, 도서 구입, 여행, 체육시설 이용 등 문화 활동이나 자기계발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 단, 온라인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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