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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조성출 기자 = 2일 새학기가 시작되는 날, 경상북도울릉교육지원청( 서정우 교육장)은 행복 교육을 위해 3층 회의실에서 ‘행복이 무엇인가’에 대해 4개 조로 나누어 토론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한 토론은 나의 행복은? 부서원의 행복은?학교 교직원의 행복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실시했으며. 교직원들은 깊은 고민과 토론을 하며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많은 직원들이 소통과 배려가 직원 행복을 위한 키워드라는 것에 공감하며 이를 위해 직원 간 배려와 소통을 통해 행복울릉교육을 실현할 것을 다짐했다.
행복토론이 끝난 후, 청직원을 대상으로 정부3.0 연수를 실시했고 이번 강의에서는 정부3.0 실천 우수사례를 시청한 후, 우리 청 맞춤형 서비스 과제의 발굴과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강의를 통해 정부3.0의 이해를 증진하고 공감대가 형성·확산되어 정부3.0의 추진동력이 확보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NSP통신/NSP TV 조성출 기자, seochul9525@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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