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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광주=NSP통신 김용재 기자) = 조선대학교(총장 서재홍)는 27일 오전 조선대 해오름관 1층 대공연장에서 2015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을 거행했다.
이 날 입학식은 1부로 건학이념 낭독, 조선대학교 연혁 소개, 학부생 4418명, 석사 667명, 박사 77명 등 총 5162명에 대한 입학 허가 선언, 신입생 대표 조지훈(의예과) 학생의 입학 선서, 서재홍 총장 입학 식사, 교가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2부에서는 학부교육선도사업 설명회가 열렸다.
서재홍 총장은 이 날 입학식 식사를 통해 “조선대의 빛나는 미래요, 희망인 신입생 들의 노력이 조선대를 세계 굴지의 대학으로 만드는 가장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대학 4년 동안 꿈과 비전을 갖고 창조적으로 도전하고, 글로벌화와 융·복합 시대에 필요한 글로벌 역량을 갖추는 데 힘쓰는 한편 미래리더로서 타인을 배려하는 인성과 통찰력, 통합능력을 갖춘 ‘함께형’ 인재가 될 수 있도록 폭넓은 학습과 활동에 나서달라”고 당부했다.
nsp2549@nspna.com, 김용재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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