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우석대학교 영유아사업단(단장 이승미)이 11일 ‘재능기부 행복나눔 국토순례’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국토순례는 우석대 영유아사업단이 지난해 진행한 잠재적 발달지연 영유아 조기선별 전문가 양성과정 이수를 통해 영유아발달지도사와 평가사 자격증을 취득한 학생들의 재능기부이다.
이에 따라 영유아사업단 학생들은 3일간 완주군과 전주, 충북, 서울 등 취약계층 아동발달검사를 진행한다.
또한 영유아사업단은 학생들의 재능기부에 따른 후원자를 모집해 마련한 후원금 500만원을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기금으로 서울 푸르메 재단에 전달할 계획이다.
이단장은 “학생들에게 단순한 기부가 아닌 전문적인 재능기부를 통해 자신의 잠재력을 확인하고 지식의 사회 환원이 어린이 재활병원 건립기금 후원으로 이어지는 뜻 깊은 순례길이다”고 말했다.
한편 우석대학교 영유아사업단은 지난해 교육부의 지방대학특성화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nspns@nspna.com, 김남수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