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투자업계동향
증권업계, 퇴직연금 유입 확대 경쟁…2026년 방산·지정학 전망 제시도 이어져

(전북=NSP통신 김남수 기자) = 전주대학교(총장 이호인)는 최미정 작가의 작품 ‘선한 목자’ 성화 1점을 기증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선한 목자’는 ‘헌신 속에 핀 사랑의 꽃’이라는 주제의 초대전을 가진 최미정작가의 작품으로 성경 ‘요한계시록’의 내용을 이미지로 형상화하여 표현한 작품이다.
이번 기증받은 작품은 지난 23일 스타센터 도서관에서 최미정 작가 및 대학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막식을 갖고 도서관 이용 학생들에게 공개됐다.
최미정 작가는 “도서관을 이용하는 청년들이 선한 목자의 작품 감상을 통해 기독교에 대해 조금이라도 마음을 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호인 총장은 “전시회에서 감상할 수 있는 첫 작품은 그 전시회를 대표하는 작품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초대전의 첫 작품인 ‘선한 목자’를 우리대학에 기쁘게 기증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nspns@nspna.com, 김남수 기자(NSP통신)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