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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 공립 유·초·중등 교사 임용 1차 시험 역대 최고 성적

NSP통신, 김광석 기자, 2015-01-08 17:30 KRD7 R0
#원광대 #공립 유·초·중등 교사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원광대학교(총장 김도종)는 2015학년도 공립 유·초·중등 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 1차 시험에서 시험제도 변경 후 역대 최다인 92명이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2014학년도 1차 시험 합격자 85명을 경신한 원광대는 이번 1차 시험에서 체육교육과 19명, 유아교육과 18명, 한문교육과 13명, 중등특수교육과 10명, 수학교육과 8명, 국어교육과 8명, 영어교육과 6명, 가정교육과 5명, 역사교육과 3명, 교육학과 2명 등 각 과에서 고른 합격을 보였다.

원광대 사범대학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시행되는 2차 시험을 대비해 전공별로 지도교수와 도내 중등학교의 우수한 현직교사가 공동으로 수업지도안 작성 및 수업 실연을 심층 지도하고, 도내·외 전문가를 초청해 교직 적성 심층면접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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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수 사범대학장은 “지난해 최종 68명이 합격해 도내 사립대 중 최다 합격을 기록하고, 올해도 지난해 이상으로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수업 실연과 심층 면접 준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2014학년도 임용시험에 합격한 선배들을 초청해 최신 시험정보와 함께 실전 경험을 나눔으로써 수험생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nspks@nspna.com, 김광석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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