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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NSP통신 김용재 기자) = 전남교원단체총연합회는 지난 6일 목포 신안비치호텔에서 장만채 전남도교육감, 김탁 전남도의회 의원을 비롯한 한국교총 및 17개 시‧도교총 회장, 교육계 및 각계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이 참석한 가운데 김창윤 ‘제31대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김 신임 회장은 이 날 취임식에서 “전 회원들의 단결과 공정하고 투명한 회 운영 등 전남교총의 이미지 쇄신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으로 변화와 개혁을 이끌겠다”며 “회원 중심의 민주적이고 투명한 전남교총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또 “예·결산 공개 의무화와 회장 업무 추진비 공개를 통해 투명하고 합리적인 회 운영을 하겠다”며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군교총 활동의 활성화와 교총 운영에 대한 회원들의 의견 수렴 창구를 상설하겠다”고 덧붙였다.
김 신임 회장은 광주숭일고와 광주교대 국어교육과 등을 졸업하고 지난 1987년 처음 교편을 잡은 뒤 지금까지 28년 동안 전남에서 교직생활을 해왔으며, 현재 도교육청 교육진흥과 장학관으로 재직 중이다.
한편 전남교총은 제31대 임원진으로 초등부 부회장에 김성호 교원인사과 장학사, 중등부 부회장에 장기명 보성중 교감, 대학부 부회장에 송재준 목포대 교수, 여성부 부회장에 신자경 장학사, 운영위원장에 신종숙 교육진흥과 장학사 등을 각각 선임했다.
nsp2549@nspna.com, 김용재 기자(NSP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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