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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조현철 기자 = 경기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4일 장안구보건소 대강당에서 ‘2026년 상반기 수원시 응급의료협의체 회의’를 열고 설 연휴 비상진료대책 등 응급의료 현안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수원시보건소, 수원소방서·수원남부소방서, 응급의료기관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설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점검하고 연휴에 운영하는 병의원과 약국 현황을 공유했다.
또 보건소와 소방서, 응급의료기관의 역할을 점검하고 기관 간 응급의료협력체계 구축 방안과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시는 설 연휴 기간 응급의료기관과 응급진료체계를 유지한다. 연휴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이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조할 계획이다.
연휴에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 정보는 수원시 홈페이지와 수원시 보건소 홈페이지 메인화면, 응급의료 정보 제공 홈페이지, 또는 보건복지부에서 운영하는 ‘응급의료 안내 서비스’ 앱에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장안구보건소 관계자는 “응급의료협의체가 긴밀히 협력해 설 명절 연휴 응급의료체계를 유지하고 진료 공백을 방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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