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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정공, 단기 및 중기 실적 개선될 전망

NSP통신, 김하연 기자, 2019-11-18 08:00 KRD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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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김하연 기자 = 평화정공(043370)의 3분기 실적부진은 일회성 인건비 요인이 크게 작용했고 주가는 절대적인 저평가 상태인 것으로 예상된다.

현재 시가총액은 1886억원인데, 이는 3분기말 기준의 순자산 5802억원 대비 P/B 0.32배에 불과한 것이다.

순현금 380억원을 포함한 유동자산 4830억원에서 총부채 3312억원을 뺀 순유동자산가치는 1518억원으로 시가총액의 80%에 육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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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유동자산에서는 투자부동산이 205억원 규모이고, 유형자산 3325억원 중 토지의 장부가치만 684억원이다.

순유동자산가치(1518억원)와 토지/투자부동산을 50% 할인한 445억원을 합친 금액이 2천억원으로 현재 시가총액보다 높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송선재 하나금융투자 애널리스트는 “4분기 계절적 성수기와 일회성 비용의 제거, 그리고 2020년 베트남 공장의 가동에 따른 원가절감 등으로 단기/중기 실적이 개선될 것이라는 점에서 현재 주가는 신규 진입의 기회를 제공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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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P통신 김하연 기자 haaykim@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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