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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NSP통신) 김대원 기자 = 문경시의회 진후진, 박춘남, 서정식 의원이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좋은 조례 분야 우수상을 수상했다.
한국매니페스토 실천본부가 주관하는 지방의원 약속대상은 지방의회의 입법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한 의정활동 사례를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분야별로 수상자를 선정하여 수여되는 상이다.
특히 놀라운 점은 2025년 경북 22개 기초의회에서 총 5명이 선정됐는데 그 중 문경시의회가 3명을 차지했다는 것이다.
이는 중소도시 지방의회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사례며 평소 문경시의회의 입법역량과 의원들의 노력을 객관적으로 입증하는 좋은 계기가 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3명의 의원 중 진후진 의원은 ‘문경시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지원에 관한 조례’를, 박춘남 의원은 ‘문경시 예방접종 지원 조례’를, 서정식 의원은 ‘문경시 아동 꿈키움 바우처 지원 조례’를 대표발의하는 등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많은 조례를 발굴하여 제도화하는 정책 성과를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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