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장수군은 ‘2017 관광두레 사업’에 참여할 지역 주민사업체를 지난 7일부터 7월 7일까지 모집한다.
‘관광두레사업’은 지역 관광활성화 및 주민사업체 육성의 일환으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이 시행 추진한다.
이 사업은 ‘관광사업 신규 창업 주민공동체 및 기존 사업의 경영개선을 희망하는 주민사업체를 발굴, 체계적인 지원을 통해 자발성과 지속가능성을 갖춘 사업체로의 성장을 견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올해는 전국 7개 시군이 관광두레사업 대상지로 신규로 선정됐으며, 전북에서는 장수군이 유일하게 선발됐다.
군은 관광두레사업이 토탈관광의 일환으로 추진하고 있는 '전북투어패스'와 '2017년 전북방문의 해’와 더불어 장수군 관광기반 구축 및 관광콘텐츠 개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광두레사업 주민사업체 접수는 7월 7일까지 진행되며. 접수방법은 온라인접수와 방문 및 우편접수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장수군 홈페이지 및 임유정 장수군 관광두레PD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수군 관계자는 “관광두레 주민사업체 발굴 관련 사업설명회를 26일 오후 2시 한누리전당 1층 다목적실에서 진행할 예정"이라며"관심 있는 주민과 사업체의 많은 참여를 통해 주민이 만드는 장수 관광의 큰 첫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