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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제17회 무주군 노인회장기 게이트볼대회'가 9일 전북 무주반딧불체육관 게이트볼장에서 개최됐다.
대한노인회 무주군지회(지회장 이광부)가 주최·주관하고 무주군과 무주군게이크볼협회가 후원한 이번 대회에는 18개 팀 150여명의 선수들이 참가해 실력을 겨루며 우의를 다졌다.
이날 개회식에는 황정수 군수와 유송열 무주군의회 의장과 의원들을 비롯해 백경태 도의원과 전의식 무주군게이트볼연합회장 등이 자리를 함께했다.
황정수 군수는 “오늘 대회를 계기로 게이트볼이 더 많이 알려지고 게이트볼과 함께 하는 우리 어르신들의 매일 매일이 활기차져서 우리군도 더 건강해졌으면 좋겠다”며 “6개 읍면 13곳에 마련돼 있는 실내외 경기장이 좋은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24일부터 개최되는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에도 큰 관심과 적극적인 동참, 뜨거운 성원을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무주군에서는 현재 6개 읍면 23개 팀 200명의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날 경기가 열린 무주읍 반딧불체육관을 비롯해 13곳의 게이트볼 장이 운영 중이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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