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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여름 휴가지와 관련한 빅데이터 분석 자료에서 전북 진안 마이산이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9일 최근 3년간 빅데이터를 활용한 여름휴가지라는 키워드 분석결과에 따르면 전국적으로는 ‘해수욕장’, ‘물놀이’, ‘힐링’이 전라북도에선 ‘마이산’, ‘한옥마을’, ‘물놀이’가 주요 키워드인 것으로 조사됐다.
전북의 연도별 키워드변화(2014∼2017년)를 가중치와 검색건수를 통해 분석해 보면 진안 마이산이 2014년 이후 지속적 관심 키워드인 것으로 드러났다.
특히 마이산은 블로그, 트위터는 물론 2017년 전북방문의 해, 진안, 탑사, 홍삼스파 등과 연관검색 돼 올해는 한옥마을을 포함 전라북도내 주요 관광지보다 상위에 랭크됐다.
진안군 관계자는 “최근 3년간 빅데이터 추이를 볼 때 마이산에 대한 선호도가 지속적으로 높아지고 있다"며"이는 마이산이 여름휴가지로서 전북지역의 대표 관광지임을 증명한다”고 말했다.
이어"마이산에 흑돼지와 건강을 테마로 다양한 볼거리와 먹거리를 조성돼 있으니 오셔서 진안고원의 건강한 기를 듬뿍 받아가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안군은 1일부터 △역사박물관 △미로공원 △복드림흑돼지조형물 △산약초타운 △홍삼스파 등으로 구성된 마이산 북부 스탬프투어를 진행하고 있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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