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군 보건소가 8일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을 대상으로 체험학습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은 관내 28개의 어립이집, 유치원, 초·중학교로 안심기관으로 지정되면 보건소와 연계해 아토피환아의 건강관리를 지원한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기관은 관내 어린이집 4개소와, 진안초등학교, 부귀중학교 등 6개 기관 175명이 참여했다.
주요 체험은 마술놀이와, 에코백 만들기, 도자기 만들기, 염색 등 어린이집과 학교에서 경험하지 못한 친환경 체험으로 구성됐다.
특히 아토피와 감염병 예방을 위한 손 씻기와 실내 놀이터에서 체험학습은 참여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진안고원 치유숲 센터장인 조백환 의료원장은 “아토피·천식 안심기관의 환아 관리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익한 친환경 체험학습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안군의료원은 소아청소년과 운영으로 아토피 전문 진료를 실시하고 있으며, 7~8월 여름방학 중 아토피환아 가족을 위한 ‘건강 나누리 캠프’를 진안고원 치유숲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저작권자ⓒ 한국의 경제뉴스통신사 NSP통신·NSP 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