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아워홈 ‘맑음’·SPC삼립 ‘비 온뒤 갬’
(전북=NSP통신) 김광석 기자 = 전북 진안 홍삼스파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웰니스 관광을 육성하기 위해 선정하는 ‘웰니스 관광 25선’에 선정됐다.
웰니스(Wellness) 관광이란 건강을 목적으로 건강을 먼저 생각하며 지역이 가지고 있는 멋진 볼거리와 접목해 관광을 즐기는 것으로, 스파와 휴양, 뷰티, 건강관리 등을 의미한다.
지난 4월 홍삼스파에 방문한 현장평가단은 콘텐츠와 독창성, 상품화 가능성, 접근성, 단체수용성을 점검해본 결과 관광객에게 매력있는 웰니스 관광 목적지로서 가능성이 충분하다고 평가했다.
이번에 선정된 곳은 한국을 대표할 우수 웰니스 관광콘텐츠 육성을 위해 △해외언론 홍보 △해외 관광박람회 홍보 △홍보리플렛 제작 및 온라인 이벤트 △ 해외 여행업대표 팸투어 △상품개발 및 판촉활동 지원 △외국인 수용여건 개선 분야에 대해 관광공사로부터 지원 받게 된다.
이항로 진안군수는 “전북방문의 해를 맞아 진안홍삼스파의 '웰니스 25선 선정'을 계기로 더욱 강화된 인프라 시설 확충과 다양한 관광상품 개발,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통해 진안 마이산을 대표관광지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NSP통신/NSP TV 김광석 기자, nspks@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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