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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NSP통신) 김병관 기자 = 경기 안성시 아동청소년팀은 31일 드림스타트 25가정을 대상으로 올해 1차 아동학대 예방교육을 한다.
시는 교육의 경우 지난해에 이어 아동 학대의 심각성을 알고 올바른 양육방법과 아동학대 발생 시 대처방법을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교육을 통해 아동학대의 심각성을 알고 올바른 양육방법을 다시 한번 인지 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으로 변화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성시 아동청소년팀은 아동의 양육여건과 출발기회를 보장하기 위해 대상 아동(임산부 0세~만12세) 및 가족의 욕구와 문제를 파악해 신체,정서,인지,가족 4개분야의 서비스를 종합적이고 구체적으로 지원한다.
NSP통신/NSP TV 김병관 기자, inspect1234k@nsp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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