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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넷마블(251270)이 개발 중인 몬스터 테이밍 액션 RPG ‘몬길: STAR DIVE’ 브랜드 사이트를 전면 개편했다.
이번 개편은 세계관과 캐릭터 서사를 직관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에피소드1 주요 인물 정보를 대폭 보강했다.
이용자는 캐릭터별 2D 일러스트와 인게임 3D 모델링을 비교해 볼 수 있고, 한국어·일본어 성우 보이스도 확인할 수 있다.
작품은 2013년 출시된 몬스터 길들이기 후속작으로, 언리얼 엔진5 기반 연출과 3인 태그 액션 전투를 내세웠다.
몬스터를 포획·수집·합성하는 ‘몬스터링 컬렉팅’ 시스템도 핵심 특징으로 제시했다.
출시 목표는 올해 상반기이며, PC·모바일 등 멀티 플랫폼으로 준비 중이다.
글로벌 이용자 대응을 위해 지원 언어는 기존 3개에서 중국어·프랑스어 등을 포함한 12개로 확대했다.
넷마블은 넷마블몬스터가 개발을 맡은 이번 신작과 관련해 글로벌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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