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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주 상승…미래에셋증권↑·NH투자증권↑

(서울=NSP통신) 이복현 기자 = 11일 코스피(+1.40%)와 코스닥(-0.07%)이 서로 엇갈린 가운데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3.37%)은 하락했다. 업종 내 상승 종목은 14개, 하락 종목은 16개였다.
이날 게임·엔터테인먼트 업종에서 가장 많이 오른 종목은 조이시티(067000)였다. 조이시티는 전 거래일보다 6.51%(180원) 오른 2945원에 장을 마감했다. 조이시티는 2거래일연속 상승세를 보였다.
또 티쓰리(+5.14%), 플레이위드(+2.81%), 시프트업(+1.79%), 아이톡시(+1.66%), 액토즈소프트(+1.51%), 한빛소프트(+1.14%) 등이 상승했다.
반면 컴투스(078340)의 약세가 두드러졌다. 컴투스는 전일 대비 5.56%(1900원) 내린 3만22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컴투스는 2거래일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이외 넷마블(-5.43%), 위메이드맥스(-4.82%), 펄어비스(-4.81%), 엔씨소프트(-4.33%), 크래프톤(-4.01%), 웹젠(-3.68%), 데브시스터즈(-3.62%) 등이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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