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NSP통신) 최아랑 기자 = 6일 코스피(+1.52%), 코스닥(-0.16%)은 등락이 엇갈렸다. 이날 가장 큰 등락 변동을 보인 종목은 SK다. SK는 6.48(1만7500원) 상승해 28만7500원으로 장을 마쳤다.
SK하이닉스와 LG는 각각 4.31%(3만원), 3.44%(2800원) 올라 72만6000원과 8만4300원에 장을 마쳤다.
한화와 LS는 각각 2.90%(2400원), 2.36%(5000원) 상승해 8만5200원과 21만65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CJ와 HD현대는 각각 2.35%(4100원), 2.30%(4400원) 올라 17만8900원과 19만5400원에 장을 끝냈다.
현대차와 LX홀딩스는 각각 1.15%(3500원), 0.75%(60원) 상승해 30만8000원과 806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와 POSCO홀딩스는 각각 0.58%(800원), 0.50%(1500원) 올라 13만8900원과 30만4000원에 장을 마감했다.
HMM과 태광산업은 각각 0.35%(70원), 0.13%(1000원) 상승해 1만9920원과 74만2000원에 거래를 끝냈다.
HS효성과 OCI홀딩스는 각각 2.73%(1600원), 1.30%(1400원) 내려 5만7100원과 10만6700원에 장을 마쳤다.
롯데지주와 영풍은 각각 1.12%(300원), 1.08%(500원) 하락해 2만6400원과 4만57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한진과 KCC는 각각 0.56%(110원), 0.50%(2000원) 내려 1만9580원과 39만8000원에 장을 끝냈다.
DL과 두산은 각각 0.14%(50원), 0.13%(1000원) 하락해 3만6400원과 79만8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GS는 보합으로 5만8300원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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