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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타이틀곡 ‘신데렐라’로 오는 23일 솔로 컴백을 앞둔 핫 아이콘 쥬얼리 서인영이 2억원 상당의 보석으로 치장한 미니앨범 ‘Elly Is Cinderella’ 재킷사진을 선보였다.
18일 선 공개된 재킷사진은 화려한 메이크업과 쥬얼리 브랜드 수에노에서 협찬받은 2억원 상당의 보석을 착용하고 있는 컷과 신데렐라를 연상시키는 쉬폰 드레스에 구두를 소품으로 활용한 컷이다.

또 빅 리본을 포인트로해 서인영의 귀엽고 섹시한 매력을 한껏 살린 컷과 아이 메이크업과 헤어 장식에 포인트를 준 히피풍의 컷으로 모두 4가지 콘셉트다.

“가수 외에도 패셔니스타로써도 이름을 알리고 있는 서인영은 이번 재킷사진 촬영을 위해 자신이 소장하고 있는 구두와 의상을 직접 준비 하는 등 두 번째 솔로 앨범에 대한 열의를 보였다”며 “이번 앨범과 재킷사진을 통해 서인영의 색다른 매력을 확일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소속사측은 밝혔다.
서인영의 솔로 미니앨범 재킷사진은 지난 10일 강남의 한 스튜디오에서 포토그래퍼 정기락씨에 의해 8가지 콘셉트로 촬영이 진행됐다.
한편 서인영은 오는 24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솔로 컴백 첫 무대를 갖는다.

DIP통신, swryu64@dipt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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