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업계기상도
프차계 첫 타겟 피자헛 ‘비’·대장균군 발효유 hy ‘흐림’ 음료계는 트렌드 타고 ‘맑음’

(DIP통신) 류수운 기자 = 우리나라와 일본 록음악계 대부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여름 밤을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국내 록음악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는 블랙홀과 블랙신드롬, 일본의 전설적 록그룹 바우와우가 오는 19일 한 무대에 오른다.
이날 오후 6시부터 홍대인근 상상마당에서 펼쳐질 슈퍼콘서트는 록 음악계를 이끌고 있는 40대 록커들의 매우 이례적인 합동공연으로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들 그룹은 팬들을 위해 처음 미공개 음원들을 당일 현장에서 발표할 예정이며, 3팀 모두 한 자리에 올라 록의 명곡인 딥퍼플의 ‘하이웨이 스타’, 레드제플린의 ‘록엔록’을 12명이 즉석에서 연주하는 즉흥 잼(JAM)을 연출해 콘서트 열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한편 공연 게스트로는 국내 록음악의 미래로 평가되고 있는 그룹 ‘지하드’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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